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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4時になった

4시가 됐다

시계만 넘어갔고 나머지는 그대로다 — 앨범에서 가장 비어 있는 곡, 패드 하나와 초침 소리.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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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スマホを 見た

四時ちょうど

見なきゃ よかった

知らなければ

まだ 三時だった

そういうことに できた

数字が 変わっただけ

なのに 違う

一時間 前は

まだ 夜だった

今は 何なんだろう

名前が ない

午前4時になった

何も してない

午前4時になった

何も 決めてない

午前4時になった

時間だけ 過ぎた

電気は つけたまま

消す理由も ない

どうせ すぐ 明るくなる

それなら 同じ

布団は 敷いてある

朝から そのまま

入れば 眠れる

たぶん 眠れる

一時間 前は

まだ 夜だった

今は 何なんだろう

名前が ない

午前4時になった

何も してない

午前4時になった

何も 決めてない

午前4時になった

時間だけ 過ぎた

眠るのが 怖い

わけじゃない

ただ 今日が

終わってない

午前4時になった

何も してない

午前4時になった

何も 決めてない

午前4時になった

時間だけ 過ぎた

한국어 번역

폰을 봤다

4시 정각

안 볼 걸 그랬다

몰랐다면

아직 3시였다

그런 걸로 할 수 있었다

숫자가 바뀌었을 뿐

그런데 다르다

한 시간 전엔

아직 밤이었다

지금은 뭘까

이름이 없다

4시가 됐다

아무것도 안 했다

4시가 됐다

아무것도 안 정했다

4시가 됐다

시간만 지났다

불은 켜 둔 채

끌 이유도 없다

어차피 곧 밝아진다

그러면 같다

이불은 깔려 있다

아침부터 그대로

들어가면 잘 수 있다

아마 잘 수 있다

한 시간 전엔

아직 밤이었다

지금은 뭘까

이름이 없다

4시가 됐다

아무것도 안 했다

4시가 됐다

아무것도 안 정했다

4시가 됐다

시간만 지났다

자는 게 무섭다

그런 건 아니다

그냥 오늘이

안 끝났다

4시가 됐다

아무것도 안 했다

4시가 됐다

아무것도 안 정했다

4시가 됐다

시간만 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