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毒でいいの

독이라도 좋아

나쁜 걸 알면서도 손을 뻗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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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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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エレベーターの数字が落ちる

23時 誰かの香水

口紅を少し濃く塗って

昼間の私 置いてきた

 

電源を切った 画面の中

まだ優しい人が 眠ってる

知ってるよ 悪い子だって

それでも足は 止まらない

 

指先が 熱を覚えてる

理性なんて 溶けていく

 

毒でいいの もう一口だけ

甘い痺れが 骨まで届く

毒でいいの もう一口だけ

朝が来る前に 溺れさせて

Touch me, touch me, 嘘のままで

真実なんて いらないから

毒でいいの もう一口だけ

夜だけの私を 見つめて

 

同じ扉 同じ時間に

慣れてしまった 罪の重さ

数えるのも やめた夜の数

悪くなるのは 簡単だった

 

鏡の中で 笑ってみせる

上手になった 二つの顔

どっちが嘘か わからないまま

今夜も私 ここにいる

 

唇が 嘘を覚えてる

明日なんて 溶けていく

 

毒でいいの もう一口だけ

甘い痺れが 骨まで届く

毒でいいの もう一口だけ

朝が来る前に 溺れさせて

Touch me, touch me, 嘘のままで

真実なんて いらないから

毒でいいの もう一口だけ

夜だけの私を 見つめて

 

朝の私が 見ている

「そんなに寂しかったの?」

答えられずに 目を伏せた

本当は ただ 触れたかっただけ

 

毒でいいの もう一口だけ

甘い痺れが 骨まで届く

毒でいいの もう一口だけ

朝が来る前に 溺れさせて

Touch me, touch me, 嘘のままで

真実なんて いらないから

毒でいいの もう一口だけ

夜だけの私を 見つめて

 

毒でいいの もう一口だけ

朝が来る前に 溺れさせて

夜だけの私を

見つめて

한국어 번역

엘리베이터의 숫자가 떨어져

23시, 누군가의 향수

립스틱을 조금 진하게 바르고

낮의 나는 두고 왔어

 

전원을 끈 화면 속엔

아직 다정한 사람이 잠들어 있어

알고 있어 나쁜 애라는 거

그래도 발은 멈추지 않아

 

손끝이 열을 기억하고 있어

이성 따윈 녹아내려

 

독이라도 괜찮아 딱 한 모금만 더

달콤한 저릿함이 뼛속까지 닿아

독이라도 괜찮아 딱 한 모금만 더

아침이 오기 전에 빠지게 해줘

Touch me, touch me, 거짓인 채로

진실 따윈 필요 없으니까

독이라도 괜찮아 딱 한 모금만 더

밤에만 존재하는 나를 바라봐

 

같은 문 같은 시간에

익숙해져 버린 죄의 무게

세는 것도 그만둔 밤의 수

나빠지는 건 간단했어

 

거울 속에서 웃어 보여

능숙해진 두 개의 얼굴

어느 쪽이 거짓인지 모른 채

오늘 밤도 나는 여기 있어

 

입술이 거짓을 기억하고 있어

내일 따윈 녹아내려

 

독이라도 괜찮아 딱 한 모금만 더

달콤한 저릿함이 뼛속까지 닿아

독이라도 괜찮아 딱 한 모금만 더

아침이 오기 전에 빠지게 해줘

Touch me, touch me, 거짓인 채로

진실 따윈 필요 없으니까

독이라도 괜찮아 딱 한 모금만 더

밤에만 존재하는 나를 바라봐

 

아침의 내가 보고 있어

"그렇게 외로웠던 거야?"

대답하지 못하고 눈을 내리깔았어

사실은 그저 닿고 싶었을 뿐

 

독이라도 괜찮아 딱 한 모금만 더

달콤한 저릿함이 뼛속까지 닿아

독이라도 괜찮아 딱 한 모금만 더

아침이 오기 전에 빠지게 해줘

Touch me, touch me, 거짓인 채로

진실 따윈 필요 없으니까

독이라도 괜찮아 딱 한 모금만 더

밤에만 존재하는 나를 바라봐

 

독이라도 괜찮아 딱 한 모금만 더

아침이 오기 전에 빠지게 해줘

밤에만 존재하는 나를

바라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