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午前3時の既読
새벽 3시의 읽음
반년 걸려 보낸 한 줄에 돌아온 '읽음' 두 글자.
가사
가사를 클릭하면 이미지 카드로 저장할 수 있어요.
원문
送った時間は 午前2時48分
消したり書いたり 12分かけて
たった一行 「元気ですか」
それだけ送るのに 半年かかった
既読 の二文字が ついた
それから 何も動かない
午前3時の既読だけ
返事のかわりに 光ってる
午前3時の画面の中で
私だけが 待っている
Still there, still there, 読んだんだね
それだけで 今日は 眠れる
通知が来るたび 心臓が動く
広告でも 天気でも 動く
充電が切れるまで 握ってる
明るさだけ 少し下げて
返さないのも 答えだって
わかってる わかってるけど
午前3時の既読だけ
返事のかわりに 光ってる
午前3時の画面の中で
私だけが 待っている
Still there, still there, 読んだんだね
それだけで 今日は 眠れる
既読のままの 一行が
今日の私の 全部だった
午前3時の既読だけ
返事のかわりに 光ってる
午前3時の画面の中で
私だけが 待っている
Still there, still there, 読んだんだね
それだけで 今日は 眠れる
午前3時
まだ 光ってる
한국어 번역
보낸 시각은 새벽 2시 48분
지웠다 썼다 12분을 들여서
겨우 한 줄 「잘 지내요?」
그것만 보내는 데 반년이 걸렸어
'읽음' 두 글자가 붙었어
그 뒤로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아
새벽 3시의 읽음만
답장 대신 빛나고 있어
새벽 3시의 화면 속에서
나만이 기다리고 있어
Still there, still there, 읽었구나
그것만으로 오늘은 잠들 수 있어
알림이 올 때마다 심장이 뛰어
광고여도 날씨여도 뛰어
배터리가 다할 때까지 쥐고 있어
밝기만 조금 낮추고
답하지 않는 것도 답이라는 걸
알아 알고 있는데
새벽 3시의 읽음만
답장 대신 빛나고 있어
새벽 3시의 화면 속에서
나만이 기다리고 있어
Still there, still there, 읽었구나
그것만으로 오늘은 잠들 수 있어
읽음인 채로 남은 한 줄이
오늘 나의 전부였어
새벽 3시의 읽음만
답장 대신 빛나고 있어
새벽 3시의 화면 속에서
나만이 기다리고 있어
Still there, still there, 읽었구나
그것만으로 오늘은 잠들 수 있어
새벽 3시
아직 빛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