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YA CLUB 2집 비하인드 #2 — Second Wind: 킥이 처음 들어오는 자리

앨범 제목이 나온 곡이자, 킥이 마침내 도착하는 자리입니다. 1번 곡이 삼 분 동안 참았기 때문에 이 다운비트가 스위치를 올리는 것처럼 떨어집니다.
이 곡이 태어난 장면
네 시의 공기, 폐 밑바닥까지 닿을 만큼 차갑습니다. 한 번 들이쉬었을 뿐인데 몸이 알아서 일어납니다. 화자는 설명하지 못합니다 — 「어디서 온 걸까 / 이 힘은 / 다 썼을 텐데」. 신발을 대충 걸치고 열쇠만 쥐고 나가는데, 결정적으로 「갈 곳은 안 정했다 / 안 정해도 된다」. 목적지가 없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동기 부여가 아니라 현상이니까요.
사운드 노트
저지 클럽 킥이 앨범에서 처음 들어오는 곡입니다. 그 위에 밝은 신스 플럭, 펀치 있는 서브베이스, 림샷 스네어. D 메이저. 1번이 킥을 거부했기 때문에 여기서 떨어지는 순간이 그루브가 아니라 사건으로 들립니다.
한 줄
二度目の息は 理由を 聞かない — 두 번째 숨은 이유를 묻지 않는다
마지막 절이 설명을 포기합니다. 지친 것은 여전히 사실입니다 — 「지친 건 사실이다 / 그래도 움직인다」. 앨범은 그 모순을 끝내 해결하지 않고, 그것을 연료로 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