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癖のように

버릇처럼

머리보다 먼저 화면을 여는 오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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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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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右手が勝手に 画面をひらく

名前の場所は もう空っぽなのに

指はちゃんと 覚えてるみたい

何度消しても 同じところへ

 

やめようって 決めたはずの夜が

今日でもう 何度目だろう

 

癖のように 君を探してる

消しては書いて また消してる

癖のように 名前を打って

送れないまま 朝が来る

Over and over, over and over

終わらせ方が わからない

 

コンビニの前で 立ち止まるのも

帰り道を 遠回りするのも

考える前に 体が動く

理由なんて とっくに無いのに

 

慣れるためには どれだけ

同じ夜を 繰り返すの

 

癖のように 君を探してる

消しては書いて また消してる

癖のように 名前を打って

送れないまま 朝が来る

Over and over, over and over

終わらせ方が わからない

 

忘れるって 決めることじゃなくて

気づいたら してないこと なんだって

 

癖のように 君を探してる

消しては書いて また消してる

癖のように 名前を打って

送れないまま 朝が来る

Over and over, over and over

終わらせ方が わからない

 

癖のように 今日も

画面をひらいてる

한국어 번역

오른손이 멋대로 화면을 열어

이름이 있던 자리는 이미 비었는데

손가락은 제대로 기억하나 봐

몇 번을 지워도 같은 곳으로

 

그만두자고 정했던 밤이

오늘로 벌써 몇 번째일까

 

버릇처럼 너를 찾고 있어

지웠다 썼다 또 지우고 있어

버릇처럼 이름을 치고

보내지 못한 채 아침이 와

Over and over, over and over

끝내는 법을 모르겠어

 

편의점 앞에서 멈춰 서는 것도

돌아가는 길을 돌아가는 것도

생각하기 전에 몸이 움직여

이유 같은 건 진작 없는데

 

익숙해지려면 얼마나

같은 밤을 되풀이해야 해

 

버릇처럼 너를 찾고 있어

지웠다 썼다 또 지우고 있어

버릇처럼 이름을 치고

보내지 못한 채 아침이 와

Over and over, over and over

끝내는 법을 모르겠어

 

잊는다는 건 결심하는 게 아니라

정신 차려보니 안 하고 있는 거래

 

버릇처럼 너를 찾고 있어

지웠다 썼다 또 지우고 있어

버릇처럼 이름을 치고

보내지 못한 채 아침이 와

Over and over, over and over

끝내는 법을 모르겠어

 

버릇처럼 오늘도

화면을 열고 있어